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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04 토드백, 805 클러치백 구매후기, 편리함보다 멋스러움을 선택하다.
작성자 김창훈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21-03-03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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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98


 804 토드백, 805 클러치백 구매후기, 편리함보다 멋스러움을 선택하다.


 

 



■ 804, 805 구매 이유

 

백팩은 상처를 남긴다.


손이 자유로운 걸 몹시 좋아해서 집을 나설 때는 항상 거북이 등껍질처럼 늘 백팩을 애용합니다.

하지만, 가슴 아픈 일이 생기더군요. 옷과 백팩이 자주 닿는 부분은 옷에 손상을 남긴다는 걸 알고 나서부터요. 

특히 자연 소재인 면을 좋아하고 옷의 촉감을 유달리 따지는 저에게는 치명적이었습니다. 

계절상으로는 봄, 여름 옷 소재는 더 쉽게 손상이 되더라고요.

 

 

■ 804, 805 구매 후기 및 코멘트


옷을 살리기 위해 804, 805을 들다.


옷을 살리기 위한 선택은 지난해 805 클러치 백 부터 였습니다.

이용 목적은 일상 속 필수템을 담을 수 있는 것에 있었어요. 그래서 아이패드 미니를 넣기에 적절한 지였고 매장 구매시 들고 가서 직접 넣어보고 샀어요.

당시 혼잣말로 “들어가네, 사야지”라고 한 것 같아요. 참 단순하죠. 

 

아래 사진은 805 블로그 제품 소개 이미지입니다. 보다 많은 사진과 자세한 설명은 URL을 활용해 주세요.

https://blog.naver.com/milano27/222036101006

 

 

다음은 두고 두고 본 804 토트백입니다. 

구매시 별로 고민을 안 하는 편인데 꺼렸던 이유는 “나는 노트북 책을 들고 다닐 만큼 귀차니즘을 이겨내지 못한다”는 전제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804 토드백이 크게 보이고 불편하게만 느껴졌었죠. 

 

그런데 제 옷장이 바스통 옷들로 채워져 나가다 보니 더 어울리는 가방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 후부터는 804에 대한 시선이 “내 노트북이 들어갈까”로 바뀌었습니다. 

역시나 노트북을 들고 가서 넣어보고 바로 샀어요. “딱 맞네, 맞춤이다.” 저 바보인가요.

 

804도 블로그 제품 소개글에서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보다 많은 사진과 자세한 설명은 URL을 활용해 주세요.

https://blog.naver.com/milano27/221874777518

 

 


저 같은 백팩 동지 여러분 가끔은 손에 드는 것도 추천 합니다.

야식에 대한 고민은 먹는 시간만 늦출 뿐 먹게 된다. 명언 처럼 언젠간 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전 백팩을 80프로 이상 애용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