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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tyling] 산에서만 입는 옷이 아닙니다
작성자 바스통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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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4.03.26 11: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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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스통 도산공원점의 배건민입니다.

3월에 접어들며 추위가 가시진 않았지만 제법 화창한 나날들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물론, 그와는 상반되게 바람은 굉장히 매섭게 불고 있지만요.

간혹 이게 정말 3월의 날씨가 맞나 싶은 순간들이 꽤 있어서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이런 때일수록 한동안 묵혀두고 있던 간절기 아우터들이 활약을 할 수 있는 순간일 것 같은데요. 

지난번 디자이너의 인터뷰 컨텐츠를 통해 먼저 공개가 되었던 147 마운틴 파카가 바로 그런 아우터일 것 같습니다.

워낙에 방풍에 뛰어난 제품이다 보니 현재의 날씨에 절묘하게 활용하기 좋은 아우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컬러는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그린, 레드 그리고 네이비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는데요. 

제품 자체에 초점을 맞추었던 지난 컨텐츠와는 달리, 이번에는 각 컬러에 걸맞은 스타일링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마운틴 파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헤비듀티’ 

혹은 이름 그대로 아웃도어용 아우터의 이미지가 먼저 연상되실 것 같습니다.

물론, 과거에는 해당 카테고리 안에서의 활용도가 절대다수를 차지하였지만,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바뀜에 따라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그렇다 보니 원래의 용도에서 벗어나 오늘날에는 아웃도어뿐만 아니라 스트릿패션과 

아이비스타일 그리고 비즈니스 캐주얼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장르에서 이 마운틴 파카가 활용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아웃도어로서의 마운틴 파카가 아닌 비즈니스 캐주얼을 비롯한 

시티 캐주얼에도 녹아드는 마운틴 파카의 모습을 스타일링으로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Outer : Bastong 147 (Green)

Jacket : Bastong 183 (Washed Indigo) – Coming Soon

Shirt : Bastong 202 (Emerald)

Pants : Bastong 603C (Beige)

Tie : Bastong 503 (Arabesque Navy)

 


첫 번째로는 그린 컬러의 마운틴 파카를 활용한 스타일링입니다.


약간은 톤 다운된 그린 컬러가 봄이 다가왔음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조금은 더 청량한 느낌을 주고자 이너로는 워시드 인디고 컬러의 

데님 자켓과 에메랄드 컬러의 버튼다운셔츠를 함께 매치하였습니다. 

또한, 너무 가벼울 수 있는 느낌을 잡아주기 위해 타이를 착용하여 중심을 잡아주었습니다.








 


 



하의는 경쾌해진 상의의 컬러를 눌러주기 위해 전체적으로 색감이 

어긋나지 않는 베이지 컬러의 치노 팬츠를 착용하였는데요. 

팬츠의 톤이 제법 무거움에도 마운틴 파카의 안감 색과 통일을 시켜주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연출이 가능해진 것 같습니다.








 





아이비스타일에 기반을 두고 꾸려본 착장인 만큼 

캐주얼과 포멀의 경계에서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스타일링입니다. 

컬러감 또한 과하지 않고 적당히 산뜻한 느낌을 주고 있기 때문에 

코디에 있어 환기가 필요하신 분들은 도전해 보시면 좋으실 듯 합니다.

 

팬츠는 취향에 따라 에크루나 크림 컬러로 변경하여 매치해도 상성이 좋으니 

개인의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해 보시는 것도 재미있는 스타일링이 될 것 같습니다.







 







Outer : Bastong 147 (Red) * 매장별주

Shirt : Bastong 204 (Denim Ecru)

Pants : Bastong 702 (Indigo)

 

다음으로는 레드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입니다.

 

겉감의 색이 꽤 강렬하죠? 

그렇기에 매장의 매니저님들이 입을 모아 해당 컬러를 선택하신 게 아닐까 싶습니다. (해당 컬러는 매장에서만 구매 가능한 매장 별주 모델입니다.)

자켓 한 장의 존재감이 꽤나 크게 느껴지는 색상이다 보니 스타일링 할 때 아우터를 제외한 나머지 착장 제품들의 컬러감은 힘을 빼고 스타일링을 해보았습니다.








 






화이트 색상의 워크 셔츠와 인디고 컬러의 데님 그리고 마운틴 파카의 겉감과 안감이 

절묘하게 섞인 스카프를 활용하여 많은 색감들이 섞이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번에는 타이가 아닌 스카프를 활용하다 보니 전체적으로 캐주얼한 느낌으로 연출이 되었지만,

색상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포멀보다 캐주얼한 무드에 더 잘 녹아드는 것 같습니다.

 

또한 레드 컬러는 하의 컬러에 대한 허용범위가 넓은 색감이기에, 바지의 경우 현재 착용 중인 인디고 데님이 아니더라도

베이지 계열의 치노 팬츠나 올리브 및 에크루 컬러의 팬츠 등 다양하게 활용해 보셔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Outer : Bastong 147 (Navy)

Outer : Bastong 175C (Navy)

Shirt : Bastong 201 (Denim Ice)

Pants : Bastong 603C (Navy)

Tie : Bastong 503 (Navajo Green)

 

마지막으로 네이비 컬러의 마운틴 파카를 활용한 스타일링입니다.


우선 안감의 컬러가 굉장히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색상인데요. 

굉장히 푸르른 컬러가 겉감과 굉장한 대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겉감에서부터 무거운 느낌을 주는 네이비 컬러이기에 전체적으로 비즈니스 캐주얼로 스타일링을 풀었습니다.








 






같은 네이비 계열의 셋업과 함께 마운틴 파카의 안감과 비슷한 톤의 

데님 셔츠, 무채색 톤의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그린 컬러의 타이를 매치하여 중심을 잡아주었습니다.

 

어떤가요? 분명 아웃도어 요소가 많은 제품이지만 지금처럼 비즈니스 캐주얼에도 굉장히 잘 어울리지 않나요? 

분명 캐주얼한 포지션의 아이템이지만, 컬러에 따라 그 느낌이 확연히 

달라지기 때문에 지금처럼 포멀한 스타일의 연출도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 바스통의 147 마운틴 파카 제품들은 겉감의 색에 따라 

안감 색상이 각기 다른 컬러를 띄고 있는 것이 포인트인데요. 

그렇기에 안감까지 활용하여 보다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퍼를 내렸을 때 자연스럽고 우아하게 형성되는 브이존 덕분에

네이비 컬러의 스타일링과 같이 셔츠와 타이같이 포멀한 착장과 

함께 매치해 주셔도 이질감 없이 잘 묻어나는 제품입니다.

 

배건민 매니저가 제안 드리는 147 마운틴 파카의 스타일링, 재밌게 보셨나요?

같은 제품이더라도 색상에 따라 제품이 나타내는 분위기가 크게 바뀌는 편입니다. 

그렇기에 3가지 컬러 모두 다른 느낌의 스타일을 제안 드릴 수가 있었는데요.

 

여러분이 원하는 스타일링의 취향에 따라 컬러를 선택하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제안 드린 컬러의 제품들 말고도 다른 컬러들도 활용해 보시면서

 보다 폭넓은 스타일을 만들어보시는 재미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긴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컨텐츠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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