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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Inside] 연남동 남자들
작성자 바스통 (ip:)
  • 평점 0점  
  • 작성일 24.01.29 10: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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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16


안녕하세요, 김우영 매니저입니다.
최근 한 고객님과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누던 중, “쇼룸에선 매니저님을 처음 뵙지만 뉴스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서 자주 봐서 그런지 괜히 친근하게 느껴진다, 방문하길 잘했다”라는 말씀을 해주신게 기억에 남습니다.

쇼룸에서 옷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언제나 즐겁지만, 고객님들과 옷을 벗어나 가벼운 삶의 대화부터 인간적인 교류를 나누며, 그렇게 누군가에게 친근한 매니저가 되는 것이 참 즐겁더라구요.

사실 바스통의 오프라인팀 매니저들은 모두 유쾌하고 친근한 사람들인데, 아무래도 직원과 손님의 관계로 만나다보니 조금은 거리감있게 느껴지시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오늘은 바스통 연남쇼룸, 연남동 남자들의 하루를 보여드리기 위해 연남쇼룸을 기습 방문해보았습니다.




오전 10시 반, 몰래 연남쇼룸을 오픈하고 연남동 남자들의 출근길 파파라치 컷을 담기 위해 기다립니다.




두 남자를 기다리는 동안 출근룩을 찍어봅니다.
무려 4년 된 137 프렌치 워크자켓,
여전히 잘 입고 있습니다.
조만간 재입고 예정입니다 ^^




갑작스럽게 들이대는 카메라에 수줍게 인사하는 준영 매니저와 한솔 매니저. 뜬금없이 연남쇼룸에 있는 우영 매니저가 당황스러운 듯 합니다.




최근 룩북 작업으로 바쁜 준영 매니저. 출근하자마자 룩북 관련 자료들을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11시 출근이기 때문에 금방 점심시간이 옵니다.
오늘의 점심은 연남동 남자들의 최애 가게, 포포야.




두 남자는 메뉴를 신중하게 고르는 편입니다.




한국인의 소울푸드 김치 + 남자들의 소울푸드 돈까스 = 극락




식후에는 항상 커피를 테이크아웃 합니다.
지난 프리뷰 다과를 받으신 분들은 익숙할 듯 한 곳이죠.
연남동 이웃 알버트파크 카페입니다.




대한민국 No.1 레밍턴케이크 맛집이니 연남쇼룸에 오신다면 한번 쯤 들러보세요.




오프라인팀은 항상 커피 내기를 통해 그날 커피를 쏠 권리를 주고 있습니다.
최고참이 독점하지 않고 하늘에 운명을 맡기는 매우 수평적이고 공정한 사내 문화죠.
오늘의 내기는 사장님의 카드 뽑기. 검은색 당첨!
저 검은색 카드는 누구의 카드일지 맞춰보세요.




카페인의 힘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하는 두 남자.
최근 연남쇼룸 인스타 계정에서 시작한 [오늘의 출근 차림] 컨텐츠를 위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결과물은 연남쇼룸 인스타에서 확인해보시길..(@bastong_yeonnam)




사진 촬영 후 쉴틈 없이 시작 된 헹거링 변경.
바스통 쇼룸은 매달 크고 작은 디스플레이 변경을 진행 중.
준영曰 “제가 자켓을 배치할테니 한솔씨가 셔츠를 꺼내서 다려주세요”
한솔曰 “여기서 다림질 해야하니까 얼른 비워주세요”




디스플레이 과정은 조금 번잡하지만




결과물은 이쁘죠?
그림같은 컬러웨이




두 남자를 도와 마네킹 변경을 해봅니다.
입사 초반 스태프 때 연남쇼룸 마네킹을 매주 바꿨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쌍둥이같은 마네킹과 한 컷.




155 패딩 베스트를 구매할지 고민중이라며 의견을 달라는 준영씨.
저는 고, 한솔씨는 스탑으로 엇갈렸는데요.
혹시 쇼룸에서 준영 매니저를 본다면 여러분의 의견을 말씀해달라고 합니다.




그렇게 디스플레이 변경을 마치고 막간을 이용해 간식을 사러 갑니다. 한창 배고플 청년들.




각기 다른 취향의 빵 선택. 저는 담백한 소금빵을 선호합니다.




간식을 먹다가도 손님이 오면 언제나 진심으로 응대합니다.
바스통 쇼룸에서는 구매시 수선을 무상으로 해드리고 있죠.
연남동 팬츠 기장 잡기의 달인 한솔 매니저.
부담갖지 마시고 편하게 요청하세요.




즐겁게 일하다보니 어느새 해가 지고 퇴근이 다가왔습니다.




지친 퇴근길 혹은 여유로운 주말, 연남동에서 유쾌한 남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으시다면,
연남동 570-26, 바스통 연남쇼룸을 찾아주세요.
멋진 두 남자가 여러분을 반기고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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